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한달살이가 궁금하다면?
- 지난 3월부터 노동조합은 전 부서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견을 수렴하는 등 조합원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 기반한 2026 임금교섭 요구안을 마련한다.
- 더불어 노동조합은 2026년 교섭위원회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 5월 12일, 올해 첫 교섭위원회를 열고, 한국노총·민주노총의 임금요구안과 그 배경, 현재 경제 및 노동정세 등을 함께 검토하며 본격적인 교섭요구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본을 쌓았다.
- 이밖에도 올해 새로 합류한 현장 교섭위원과 함께 올해 교섭이 가지는 의미와 교섭위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했다.
- 노동조합은 다음 교섭위원회부터 2026 임금교섭 요구안 마련을 위한 토론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 의료원과의 교섭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이 바로 조직력이다. 2026 임금교섭 승리를 위해 더 많이 더 강하게 함께 해주실 것을 호소한다.
- 지난 5월 13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명예퇴직TF 첫 회의를 진행했다. 노사는 지난 노사협의회에서 명예퇴직 심사기준 등에 대해 노동조합과 충분히 협의키로 한 바 있다.
- 의료원은 5월 12일 <상반기 명예퇴직 신청>공지했다. 노사는 TF회의를 내실있고 속도감있게 마무리하며, 의료원은 6월초엔 명예퇴직 심사결과를 최종 공지한다는 계획이다.
- TF회의에서 노동조합은 지난 명예퇴직자 선정 당시의 혼란과 모호함을 지적하는 한편, 예산을 확대하여 명예퇴직 신청자 전원을 승인해줄 것을 다시금 요청했다. 이에 의료원은 TF는 예산 확대가 아니라 심사 우선순위를 논의하는 자리라고 선을 그었다.
- 이밖에도 근속연수, 정년잔여연수 등 기존 명예퇴직 관련 규정, 대상자 선정절차의 합리성과 타당성을 검토했으며, 질병 등 추가로 필요한 항목 등에 대해 고민하기로 했다.
- 노사는 다음주 2차 회의를 진행한다.
#5500조합원의 힘 #교섭대표노동조합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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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처음으로 법정공휴일이 된 지난 5월 1일.
제136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열린 한국노총 5.1 전국노동자대회에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조합원 120여 명이 대오를 지키며 세브노조의 힘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신규 간부·대의원 등 집회가 아직은 어색한 조합원도 있었지만, 세브노조 깃발 아래 하나의 목소리를 외쳤다. 대회 후에는 시원한 뒷풀이를 가지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은 "노동을 하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사회, 노동을 통해 삶의 희망을 이어갈 수 있는 사회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며 노동존중 시대를 한국노총이 열어내자고 호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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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4월 15~17일, 공공연대노련 임시대의원대회 및 워크숍이 경주에서 진행됐다. 지난 3월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의결된 연맹 대의원들이 임시대의원대회에 참석했다.
- [보고] 4월 21일, 연세암병원 서암강당에서 조합원을 위한 SC제일은행의 금융세미나를 진행했다. 본사 컨설턴트의 자산관리와 투자 강의는 100여 명의 조합원이 강당을 꽉 채워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
- [보고] 4월 23일, 한국노총 노동·민주열사 희생자 묘역 및 열사기억공간 탐방에 함께 했다. 열사 묘역 참배, 전태일기념관 관람 등을 통해 노동운동의 과거와 오늘을 공부했다.
- [보고] 4월 25일, 파주 감악산으로 2026 세브노조 봄 산행에 다녀왔다. 120여 명의 조합원들은 출렁다리도 함께 건너고, 바위산도 오르며 봄날씨를 만끽했다.
- [보고] 4월 29일 롯데시네마 도곡점, 5월 7일 동백CGV에서 세브노조 문화의 날 영화 단체관람을 진행했다. 강남과 용인 각각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단체관람했으며 강남과 용인 조합원 300여 명이 참여했다.
- [보고] 4월 2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노동절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우리 노동조합 정은봉 부위원장과 이종민 사업지원실장이 모범적인 활동으로 서울특별시장상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 [보고] 5월 2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여성마라톤대회>에 조합원 120여 명과 함께 했다. 러닝 열풍으로 마라톤 신청을 조기마감한 바 있다. 노동조합은 11월 열릴 예정인 민주화마라톤대회 역시 단체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 [보고] 5월 4일과 8일,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원데이클래스를 신촌과 강남에서 진행했다. 저렴하지만 풍성한 카네이션 바구니를 직접 만들며 조합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졋다.
- [보고] 5월 13일 은명대강당에서 노동조합 주관예배를 진행했다. 기도는 노동조합 김영희 부위원장이 진행했다. 매년 5월 교직원 수요예배는 노동절을 기념하여 우리 노동조합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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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1회, 신촌/강남/용인에서 각각 고충처리위원회와 안전보건관리위원회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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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격하는 AI와 흔들리는 노동자 / 이재열 외 공저 / 롤러코스터 출판
- AI 사피엔스, 무엇을 하고 살 것인가 / 백완기 지음 / 지베르니 출판
- 경험의 멸종 / 크리스틴 로젠 지음 / 어크로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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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조합원과 함께 찍는 MZ샷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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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이 간호사 대 환자 수의 적정 기준을 정하고, 적정 배치 기준은 환자를 직접 간호하는 인력만 반영토록 하는 게 골자"
통과 직후 이수진 의원은 “그동안 열악한 간호현장을 바꾸기 위해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를 법제화해야 한다는 현장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됐다”며 “이번 개정안 통과로 환자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간호현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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