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한달살이가 궁금하다면?
- 노동조합은 2026 임금교섭 준비를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교섭위원회를 통해 최근 5년간의 교섭요구안과 타결안을 다시금 검토하고 언론 및 노동단체 동향을 통해 정세를 분석하고 있다. 무엇보다 현장교섭위원들과 함께 최근 불거지고 있는 인력문제 등 현장의 구조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있다.
- 노동조합은 지난 3월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운영상집위원 인선, 교섭위원회 구성 등으로 평년에 비해 다소 교섭 준비가 늦어진 감이 있지만 조합원의 권익을 최우선에 두고자 쫓기지 않고 내실있게 교섭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 최근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의 성과급을 둘러싼 파업과 타결 이후 노동계뿐 아니라 대한민국에 큰 과제가 던져졌다. 기업 내 초과이익이 과연 정규직만의 열매인 것인지에 대한 성찰과 여전히 노동3권에 대한(특히 파업) 비난에 가까운 여론을 다시금 확인했다.
- 우리 노동조합은 대한민국 사회가 성과급 논란으로 들섞이는 한가운데서도 우리의 중심을 지키고, 원내 모든 노동자가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찾고자 한다.
- 또 이미 의료원이 준비하고 있는 AI시대에 노동조합 역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더불어 이제 외면할 수 없는 기후위기와 의료환경에 대한 고민도 이어갈 예정이다.
- 2026 임금교섭 본격화가 다가오면서 우리 교섭력을 저해하는 잡음이 하나둘 수면 위로 오르고 있다. 겉으로는 교섭을 응원한다고 하지만 '견제'라는 기이한 이름을 달고 결국 우리의 단결력을 흐트리는 행태는 올해도 어김없다.
- 이런 때일수록 필요한 것은 세브노조에 힘을 모아 2026 임금교섭을 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은 5500조합원과 함께 흔들림없이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 조합원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을 계속 부탁드린다.
#5500조합원의 힘 #교섭대표노동조합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
|
|
명예퇴직 TF가 마무리됐다. 노동조합은 기존 규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객관적 수치기준을 중심에 둬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TF를 마무리하면서 노사는 ▲공상으로 정상적 직무 수행이 곤란한 교직원, ▲정년 잔여기간이 짧은 교직원, ▲장기근속자를 우선으로 하는 기준을 만들었다. 다만 기타 질병 등 직무 수행이 어려운 교직원의 구제방안을 찾기로 했다.
또 노사는 정해진 심사기준 외에도 3년 단위로 명퇴 심사기준 관련 점검회의를 진행키로 했다.
노사간 심사기준 논의가 마무리됨에 따라 의료원은 단위기관 의견을 수렴해 <명예퇴직심사위원회>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다. 노동조합은 조합원 권익 보호 등을 위해 심사위원회 참여를 적극 요구하고 있지만 아직 관철되지 못했다.
노동조합은 명퇴 승인을 앞두고 현장을 혼란하게 하는 허위정보 등이 있는지 지켜보고 있다. 또 우리 조합원의 이익을 우선에 두고 최선을 다한다. |
|
|
지난 5월 16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한 [2026 세브노조 봄소풍 봄-로그]가 조합원 및 가족 등 8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가족, 친구와 함께 모인 세브노조 가족들은 잔디광장과 호숫가에 돗자리를 펴고 소풍을 즐기는가 하면 문어발빼기, 컵스태킹, 타로카드 등 체험프로그램으로 재미도 채웠다. 아이들은 비눗방울, 페이스페인팅 등을 하며 신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다소 더운 날씨지만 세브노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조합원께 다시금 감사인사 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
|
- [보고] 5월 19일, 신촌·강남·용인에서 각각 대의원 중식간담회를 진행, 임금교섭 진행경과와 명예퇴직TF 보고 등 노동조합 현안 보고 및 논의가 이어졌다. 노동조합은 매달 대의원 중식간담회에서 사업 보고 및 현안 논의를 비롯해 현장상황 등을 함께 공유하며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6월에는 16일에 대의원 중식간담회를 진행한다.
- [보고] 5월 20일, <신입직원 교육>에서 우리 노동조합은 노동교육과 노동조합 소개시간을 준비해 진행했다. NH인재원에서 2박3일간 진행한 신입직원교육의 마지막날 노동조합은 직접 신입직원들과 인사하고, 소소한 이벤트도 준비해 가입을 독려했다.
- [보고]5월 22일,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워라밸 주+4.5 프로젝트 업종별 간담회에 병원업종을 대표해 우리 노동조합도 함께 했다. 주4.5일제 시범사업에 앞서 업종별 애로사항 및 특이점 등을 청취하는 자리로, 주4일제 시범사업을 시행 중인 우리 노동조합이 참석, 의견을 전했다.
- [보고] 5월 26~28일, 제주 조합원교육(1차)을 조합원 70여 명과 함께 다녀왔다. 비오는 날씽에도 제주 4.3 평화공원을 참배했으며, 노동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제주교육은 교육뿐 아니라 타 부서 조합원과의 교류 등 세브란스 공동체를 실감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6월 17일부터는 제주 조합원교육(2차)가 진행된다.
- [보고] 5월 26~28일, 6월 2~5일, 2차에 걸쳐 세브노조X현대백화점 신촌점 플리마켓을 세브란스 본관 로비에서 진행했다. 로비에서 진행한 만큼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 [보고] 6월 5일, 서울의료원에서 열린 <공공연대노련 의료정책 미니스쿨>에 함께했다. 공공연대노련은 산하 병원을 순회하며 의료정책 강의를 통해 정책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2026년 3차로 열린 미니스쿨에서는 서울대 김진현 교수의 <의료인력 수급 현안과 전망>에 대해 강의를 들었다.
- [보고] 노동조합은 다가오는 AI 시대를 대비하고자 다양한 강의와 포럼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월 11일 한국노총 정책역량 아카데미를 비롯해 6월 9일 정동 프란체스코 교육회관에서 진행한 <인공지능과 노동의 미래> 정책포럼에 참석했다.
- [보고] 노동조합은 6월 3일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와 6월 4일 국회에서 열린 국제평화포럼 <차별 가고, 평화 오라!>에 참석했다. 평화인권운동가 故 김복동 할머니의 탄생 100주년이자 <김복동의 희망> 창립 10주년을 맞아 '차별 없는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 [보고] 6월 11~12일 양일간 강촌 엘리시안에서 청년조합원 워크숍이 진행됐다. 2030 조합원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청년워크숍에서는 노동교육과 함께 미니운동회 등을 통해 노동조합과 청년조합원간의 거리를 바짝 좁히고 있다.
|
|
|
- 매월 1회, 신촌/강남/용인에서 각각 고충처리위원회와 안전보건관리위원회가 진행됩니다.
|
|
|
노동조합 S-Picker는
조합원과의 소통채널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뉴스레터를 보신 후 소감이나 궁금한 점,
평소 노동조합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기탄없이 보내주세요! |
|
|
→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과 카친해요! 휴대폰으로 노동조합을 만나요! →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가입은 우리가 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
|
|
|